신약의 메시지 다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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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자 서문]

그리스도의 영광을 힐끗이라도 보게 되기를 소망하며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시편 19편 7~8절).
“성경 한 구절이 일천 마디의 인간적 사상이나 변론보다도 더 큰 가치가 있다”(Testimony Treasures Vol. 3, 110).
“교육하는 능력으로 말하면, 성경이 모든 시대의 철학자들의 저술보다 더 가치가 있다”(A Call to Stand Apart, 69).

거두절미하고, 필자는 이런 개인적인 신념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만고의 위대한 책인 성경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우려는 마음으로 본서를 한 줄 한 줄 썼습니다. <신약의 메시지 다시 읽기>는 전작 <구약의 메시지 다시 읽기>의 속편입니다.
감사하게도 <구약의 메시지 다시 읽기>는 각계각층의 독자들에게 극진한 사랑과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 책 한 권으로 백 권의 책을 섭렵한 뿌듯함과 벅참을 느꼈다고 할까. 이 작은 책 속에 이렇게 방대하고 스펙터클한, 한 번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명언들과 이야기들이 녹아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랍다. …‘아하!’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 이광진 (전 호남합회 목사)

“‘아, 이 책은 꼭 나를 위해 쓴 책이구나!’라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40년 동안 장로교회를 다니며 성경을 배워 왔지만 이런 책은 처음이다. 저자는 그의 해박한 성경 지식을 토대로 성경구절에 대한 적절한 해석에 믿음의 영웅들의 살아 숨 쉬는 경험의 노래를 용해시켜 삶에 적용하고 있다.” – 권순희 (삼육대학교 신학대학원 박사 과정)

“읽고 읽어도 다시 읽고 싶은 책!! 성경을 읽다가도, 버스 안에서도, 잠자리에서도 읽는다. 얼마나 많이 읽었을까? 거의 외울 만큼 읽었다. 어떤 주제의 설교를 들어도 이 책의 한페이지가 영상처럼 떠오른다. 저자 특유의 강렬하고 박진감 넘치는 문학적 필치가 말씀에 갈급한 내 영혼 속으로 호소하듯 파고든다.” – 김병화 (일산 영어학원교회 장로)

<구약의 메시지 다시 읽기>가 출판된 이래로 <신약의 메시지 다시 읽기>를 출판해 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 요청과 기대에 부응하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지만 때로는 바쁨을 핑계로, 때로는 게으름 때문에 생긴 부족함과 약점이 많습니다. 사실 신약은 구약보다 훨씬 더 교리적이고 신학적인 면이 농후합니다.
그래서 바울서신의 어떤 책은 중심 주제를 파악하여 요약하는 것이 매우 힘들었음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또한 요한계시록처럼 장엄한 책은 그 주제의 넓이와 깊이를 요약하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졸저를 통해서도 <구약의 메시지 다시 읽기>에서 느끼고 얻었던 동일한 감동과 깨우침을 받아 신약의 중심주제 되시는 그리스도의 영광을 힐끗이라도 보게 되기를 감히 소망하면서 이 작은 책을 펴냅니다.

본서를 귀히 여겨 출판해 주시는 시조사, 그리고 과분한 추천사를 흔쾌히 써 주신 필자의 은사이신 남대극 박사님과 필자의 친구이자 동역자인 유동기 박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은이 임 봉 경

저자 임봉경 목사는
1964년 전라남도 진도에서 출생했다. 삼육대학교 신학과 및 대학원 신학과를 졸업하였으며, 그의 석사 학위 논문(“히브리서에 나타난 출애굽 모티프”)은 전국신학대학협의회(KAATS)가 주최한 신학석사 학위 논문 경시 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대총회의 장학 지원을 받아 재림교 회국제대학원(AIIAS)에서 주로 레위기의 속죄 문제를 연구하여 신학박사 학위(Ph.D.)를 취득하였다.
서중한합회 동이천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하여 한국삼육중학교에서 부목사 및 성경 교사로 일했으며,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성경주석>의 번역·출간을 위한 번역 실장 및 편집장으로 출판 전반을 모니터링하였다. 현재는 한국연합회 선교전략연구소 연구부장으로 봉직하고 있다.
<구약의 메시지 다시 읽기>, <히브리서의 복음 : 영혼의 닻 같아서>, <성경 확대경 다니엘 1~7장>, <성경확대경 다니엘 7~12장>, <하늘 성소 : 재림교회 신학의 심장>, <다니엘 : 끝에 관한 이상>, <엘렌 G. 화잇과 그녀의 저술에 관한 101가지 질문과 답변>, <대총회 성경연구소의 성경 난해문제 해석>, <삼위일체 : 성경적, 역사적, 신학적 증거> 등 18권의 역서와 저서를 펴냈다.

 

[차례]

• 발간사 _ 5
• 추천사 ❶ _ 7
• 추천사 ❷ _ 11
• 저자 서문 _ 14
• 마태복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_ 21
• 마가복음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_ 29
• 누가복음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 _ 38
• 요한복음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_ 46
• 사도행전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_ 55
• 로마서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_ 64
• 고린도전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_ 73
• 고린도후서 “나의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_ 82
• 갈라디아서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 _ 91
• 에베소서 “이 비밀이 크도다!” _ 100

• 빌립보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_ 109
• 골로새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 _ 118
• 데살로니가전 · 후서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_ 127
• 디모데전· 후서 “겨울 전에 너는 어서 오라” _ 136
• 디도서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라” _ 145
• 빌레몬서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_ 154
• 히브리서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_ 163
• 야고보서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_ 172
• 베드로전· 후서 “우리가 희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_ 181
• 요한의 편지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_ 190
• 유다서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 _ 200
• 요한계시록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_ 209

“전작 <구약의 메시지 다시 읽기>에 이어 이번에 출간한 <신약의 메시지 다시 읽기>는 신약 성경의 맥락(脈絡, Context)을 관통할 수 있도록 쓰여졌고, 성경의 금맥으로 인도하는 책이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말씀의 진리를 발견하는 광부의 기쁨’을 안겨다 줄 줄로 확신한다.”
– 보건학박사 박재만 (시조사 편집국장)

“저자에게는 한 책 전체의 메시지를 한 문단으로 소개하는 통찰력과 재능이 있다. 거기에 저자는 손맛을 더하여 독자들이 맛있게 읽을 수 있도록 그 메시지를 잘 요리해 놓았다. …이 책을 손에 든 많은 독자들이 이로써 성경 읽기에 맛을 들여 그 안의 진리를 더욱 깊이 음미하고 신약의 27권이 가리키는 예수 그리스도를 기쁨으로 뵙기를 바란다.”
– 신학박사 유동기 (삼육대학교 신학과 신약학 교수)

“임 박사의 이 저술은 성경의 각 권이 깊이 간직한 구원의 기별의 알맹이를 유려한 필치로 정리하여 우리 앞에 제시한다. 다시 말해서, 복음서 각 권과 편지서 각 편이 인류에게 전하는 진정한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마치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잠 25:11)처럼 소담스럽게 차려서 우리의 식탁에 올려 주고 있다.”

– 신학박사 남대극 (전 삼육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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